<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불교신문 | 뉴스</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link><description>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불교신문 Since. 1960</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정교분리 헌법정신 수호 시국문화제 열려</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50</link><description>&amp;lsquo;주권재민과 정교분리, 헌법정신 수호를 위한 시국문화제&amp;rsquo;가 23일 조계사 앞마당에서 열렸다. 
시국법회추진위원회(공동추진위원장 수경ㆍ명진ㆍ효림ㆍ선묵ㆍ지홍ㆍ정념ㆍ계호ㆍ능혜스님, 박광서)가 주최한 문화제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200여명이 참석했다.
&amp;lt;사진설명&amp;gt; 조계종 호계원장 법등스님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조계종 호계원장 법등스님은 &amp;ldquo;수많은 시민이 촛불을 든 것은 생명에 대한 각성이었고, 종교인들이 서울광장으로 나선 것은 촛불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amp;rdquo;고 말했다. 또 &amp;ldquo;우리사회는 경제위기, 공동체 위기에 처해있다&amp;rdquo;며 &amp;ldquo;이 위기 또한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이 크지만, 이 위기는 오로지 행동하는 국민의 ...</description><dc:date>2008-07-23 21:03</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3 오후 9:03:49</pubDate></item><item><title>“반성도 해법도 없는 정부” 비판</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9</link><description>지난 22일 한승수 국무총리가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내방한 것과 관련해 시국법회추진위원회는 2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amp;ldquo;반성도 해법도 없는 현 정부의 안일한 태도를 비판&amp;rdquo;했다.
추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amp;ldquo;한 총리의 종단방문은 최근 종교편향 사건에 대한 일종의 &amp;lsquo;불심달래기&amp;rsquo;차원의 형식적인 절차에 지나지 않고 참회의 진정성이나 구체적인 대안과 해법이 없는 정치적인 행보&amp;rdquo;라며 &amp;ldquo;오만한 정치행위로 한국불교의 자존과 권능을 유린한다면 현 정부 5년은 한국불교에 있어서 저항과 대립의 역사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경고했다. 
또 &amp;ldquo;국민통합과 종교호합의 대원칙을 깨는 현 정부의 종교차별과 편향행위를 방 사회적 범죄행위로 명...</description><dc:date>2008-07-23 13:11</dc:date><dc:subject>종교편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교편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3 오후 1:11:07</pubDate></item><item><title>18대 국회 정각회 출범</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8</link><description>
&amp;lt;사진&amp;gt; 23일 열린 '국회 정각회 출범식 및 기념법회'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이 법어를 하고 있다. 

제18대 불자국회의원들의 신행모임인 국회 정각회가 지난 2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회 정각회는 23일 오전7시30분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amp;lsquo;출범식 및 기념법회&amp;rsquo;를 개최하고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을 제18대 국회 전반기 정각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에 안홍준 의원(한나라당)과 강창일 의원(민주당)을, 간사장에 이광재 의원(민주당)을, 간사에 조문환 의원(한나라당)과 최문순 의원(민주당)을, 감사에 이계진 의원(한나라당)과 최재성 의원(민주당)을 각각 임명했다. 

이번 18대 국회 정각회에는 한나라당 43명, 민주당 11...</description><dc:date>2008-07-23 10:47</dc:date><dc:subject>직장 직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직장 직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3 오전 10:47:25</pubDate></item><item><title>“염불수행의 놀라운 매력 전합니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7</link><description>염불수행에 관한 책 두권이 잇따라 나왔다. 한 권은 역경전문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펴낸 &amp;lt;10일 염불수행&amp;gt;(불교시대사)이며 또 다른 책은 청 말부터 근대 중국불교를 이끈 원영 굉오 대사(1878~1953)의 염불수행법을 강의한 책 &amp;lt;염불, 모든 것을 이루는 힘&amp;gt;(불광출판부) 이다. &amp;lt;10일 염불수행&amp;gt;은 하루 한 장씩 100일간 기도 하듯 읽도록 각장을 나누었다. 참선과 염불을 시작으로 염불의 의식과 절차, 공덕과 이익, 정토 염불의 필수조건에다 윤회 인과 임종 인도에서부터 중국 한국에 이르기 까지 여러 조사들의 염불수행법과 경험 등이 실려있다. 한마디로 염불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경전내용 조사어록 실천행 까지 모두 망라한 셈이다. 
 



&amp;lt;사진&amp;gt; ...</description><dc:date>2008-07-22 21:02</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9:02:29</pubDate></item><item><title>퍼즐로 배우는 수학놀이 ‘인도베다~’ 출간</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6</link><description>손호성저/아르고 나인 구전으로만 전해온 브라만의 경전, 베다(Veda)경전의 계산과 수학에 관련된 원문을 해석해 퍼즐 놀이처럼 꾸민 책이다. 
간단한 산수 문제를 퍼즐처럼 푸는 과정에서 신비한 인도 수학의 세계에 빠져든다. 베다 수학은 간단한 규칙과 원리에 입각한 독특한 계산 체계이다. 산수, 대수, 기하, 삼각법 등의 분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고대의 베다 텍스트에 바탕을 둔 베다어로 되어 있는 계산체계이다. 
오늘날에는 일부 학교에서 그 계산 체계를 가르치기도 하며, MBA 과정이나 대학의 경제학과에서 가르치는 경우도 있다. 박부영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22 20:51</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51:57</pubDate></item><item><title>선사를 통해 현세의 가치 살핀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5</link><description>신지견/ 화은각 청허당 휴정은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일으킨 분으로 유명하다. 사명대사의 스승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승병장 서산은 그러나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그의 진면목은 선사다. &amp;lt;선가귀감&amp;gt; 하나로 서산의 &amp;lsquo;정체성&amp;rsquo;은 뚜렷이 드러난다. 서산은 임종을 앞두고 그의 의발을 대흥사로 보낸다. 묘향산의 서산의 맥이 남쪽 끝 대흥사로 이어져 대흥사는 이름 그대로 &amp;lsquo;크게 일어나&amp;rsquo; 조선 후기 불교 르레상스를 구가한다. 이 책은 소설가 신지견 씨가 서산대사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세계화 속에 살고자 하는 우리가치가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있다. 박부영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22 20:49</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49:52</pubDate></item><item><title>신간 ‘다르게 살기’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4</link><description>바바라 슈티프 지음 ,김경연 옮김/현암사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써(Friedensreich Hundert-wasser)의 생애와 작품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여 독자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에세이이자 인문 철학서. 훈데르트바써(1928~2000)는 화가, 건축가, 환경주의자, 평화주의자 로 불리었다. 어린이다운 천진함과 자유, 편안함, 나와 다른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모두가 함께 쉴 수 있는, 자연을 담은 개성 있는 공간을 창조하려 했다. 항상 뒤집어 생각하고 남다르게 사는 방법을 찾았으며 평생 자연 친화적인 삶을 실천하며 살았다. 박부영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20:46</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46:57</pubDate></item><item><title>김희철 / 시련 있기에 더 큰 성장 이뤄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3</link><description>동화작가 시골에서 봉숭아 두 그루를 아파트로 가져왔다. 화분 두 개에다 한그루씩 따로 심었다. 봉숭아는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이파리를 따내면 잘 자라지 않는다. 그냥 내버려두면 된다. 봉숭아 줄기가 손가락 굵기만큼 자라났을 때 하나는 손도대지 않고 나머지 하나만 제일 위쪽의 싹들을 따주었다. 그러자 놀라운 봉숭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위쪽 이파리를 따낸 봉숭아가 무성하게 이파리를 밖으로 내밀었다. 봉숭아의 입은 이파리였다. 나는 녀석들이 하는 이야기를 알아들었다. 살고 싶어요. 살려주세요. 많은 곳을 손대면 봉숭아는 건강하게 자라나지 못한다. 어이구 어이구 칭찬하듯이 살짝살짝 위쪽 이파리만을 따주었다. 봉숭아는 칭찬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하지만 익사시키지는 말아야하기에 물주기 만큼은 무관심하리만큼 냉정했다....</description><dc:date>2008-07-22 20:42</dc:date><dc:subject>여시아문</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여시아문</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42:53</pubDate></item><item><title>금주의 불서 베스트셀러운주사(7.14~7.21)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2</link><description>제목/ 저자/ 출판사 1.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월호/ 마음의 숲 2.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이야기/ 과경/ 불광출판사 3. 아발로키테슈와라, 당신은 나의 연인/ 월호/ 운주사 4. 신심/ 혜인/ 클리어마인드 5. 아름다운 인생은 얼굴에 남는다/ 원철/ 뜰 6. 원력/ 혜인/ 클리어마인드 7. 절을 기차게 잘하는 법/ 청견/ 붓다의 마을 8.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월호/ 불광출판사 9. 술 취한 꼬끼리 길들이기/ 아잔 브라흐마/ 이레 10. 나를 깨우는 108배/ 구본일/ 김영사  - 자료제공 : 운주사(7.14~7.21)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20:40</dc:date><dc:subject>금주의 베스트셀러</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금주의 베스트셀러</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40:52</pubDate></item><item><title>‘부처님 말씀대로 가르치세요’ (김종서 지음/여시아문)</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41</link><description>자녀 불성 일깨우는 27가지 해법 큰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 아이의 교육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였다. 아이에게 불교적 인성을 키워주고 싶은 생각에 여러 교육 기관을 찾아보기도 하였다. 이와 같이 불자들은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불성을 키워줄 마땅한 교육 기관이 없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어느 정도 덜어주는 불교 교육 지침서이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정년 퇴임한 김종서 교수이다. 현대불교신문에 연재하였던 것을 책으로 출판하였다.(여시아문, 1998) 원로 교육학자인 저자는 1945년에 오대산 상원사에서 방한암 대종사와 상좌이셨던 김탄허 큰스님을 친견하면서 불교와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교원이나 학부모에게 한 강연 내용을 불교적 ...</description><dc:date>2008-07-22 20:37</dc:date><dc:subject>불서 행간보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서 행간보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37:24</pubDate></item><item><title>정규진 선생 ‘탱화 불사 50년’  책으로 나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39</link><description>한국불교미술원 원장 서강 정규진 선생이 50년 탱화 불사를 정리하는 책을 펴냈다. 책 제목은 &amp;lt;불교와 탱화&amp;gt;(도서출판 중도) . 불교를 시각적으로 알리는 신앙이 불상과 불화인데 탱화는 불화의 한 분야이다. 티베트에서는 탕카(tanka)라고 하며, 주로 면직물 위에 그렸다. 탱화 속에는 경전의 한 부분을 묘사하거나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하여 제불보살들을 형상화 한다. 책은 탱화 교과서로 불릴만하다. 정규진 선생이 그린 탱화나 옛 탱화를 소개하고 각각에 대해 유래와 설명을 곁들였다. 지난 50여 년간의 화필 작업을 바탕으로, 탱화의 기초에서부터 전문분야까지 전 과정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정규진 선생은 20대 때인 속초 신흥사 탱화불사를 시작으로 반세기 동안 전국의 사찰을 ...</description><dc:date>2008-07-22 20:29</dc:date><dc:subject>신간 안내</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간 안내</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29:04</pubDate></item><item><title>중국 복주 여체선사, 古曲發聲雄~</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36</link><description>
古曲發聲雄 고곡발성운 
今時韻亦同 금시운역동 
若敎第一旨 약교제일지 
佛祖盡迷&amp;#36452; 불조진미종그 옛날 가락도 웅장한 소리를 내더니 지금의 메아리도 여전하구나. 만약 제일의 자리를 가르치라 한다면 부처도 조사도 모두가 어리둥절하리라. - 중국 복주 여체(如體)선사 진리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며 없어지지도 않는 불멸의 이치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몇 천년, 몇 만년을 흘러가도 고칠 글자 하나 없이 영원한 것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처님의 말씀은 웅장하고 그 울림도 거창합니다. 그래서 선사께서 언설(言說)이나 명자(名字)로써 분별하려 하지 말라고 일침을 놓고 있습니다. 진여(眞如)의 본체에는 아무 것도 보탤 것이 없습니다. 일체의 법이 모두 다 똑같아서 여여(如如)한데 옛사람의...</description><dc:date>2008-07-22 20:21</dc:date><dc:subject>오소자의 게송감상</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오소자의 게송감상</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21:15</pubDate></item><item><title>서울 교육감 후보들 “종교편향 교육 근절” 한목소리</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32</link><description>&amp;ldquo;현장에선 종교 중립성 지켜야&amp;rdquo; 오는 30일 사상 첫 주민직선으로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자신들의 공약을 밝히는 토론회가 불교계 주관으로 열렸다. 조계종 불교정책기획단은 지난 2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박장옥(전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장), 이영만(동국대학교 겸임교수), 이인규(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상임대표), 주경복(건국대학교 교수) 등 4명의 교육감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초청토론회를 개최했다. 공정택(서울시 교육감), 김성동(한국교육문화포럼 회장) 후보는 토론회에 불참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교육감 후보자들은 &amp;ldquo;공립학교에서 특정종교를 주입시키는 종교편향 교육은 근절돼야 한다&amp;rdquo;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들...</description><dc:date>2008-07-22 20:12</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8:12:04</pubDate></item><item><title>템플스테이 www. templestay.com 새단장</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9</link><description>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 templestay.com)가 새단장을 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종훈스님)은 사찰과 불교문화 전반에 걸친 정보와 콘텐츠를 수록해 홈페이지를 재구성하고, 지난 18일 공식 오픈했다. 이번에 공개된 홈페이지는 템플스테이 가이드 정도에 머물렀던 기존 콘텐츠를 대폭 보강해 불교문화와 각종 지식을 담은 테마여행과 불교이야기, 불교지식센터, 템플체험란 등을 추가했다. 특히 &amp;lsquo;참여, 공유, 개방&amp;rsquo;이라는 트렌드에 맞춰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후기와 사진, UCC(동영상)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아랍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까지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사업단장 ...</description><dc:date>2008-07-22 19:58</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58:41</pubDate></item><item><title>필리핀에 동국대거리 생겼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7</link><description>필리핀 리가오시(市)가 현지에서 자원봉사를 펼친 동국대 봉사단의 노고에 답례하기 위해 &amp;lsquo;동국대 거리&amp;rsquo;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6일 &amp;ldquo;동국대 참사랑봉사단과 필리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필리핀 알베이주 리가오시 판단에서 &amp;lsquo;동국대학교 거리(DONGGUK UNIVERSITY BOULEVARD)&amp;rsquo; 명명식을 가졌다&amp;rdquo;고 밝혔다. 
&amp;lt;사진&amp;gt; 지난 16일 필리핀 리가오시 판단에서 동국대 봉사단, 리가오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mp;lsquo;동국의 거리&amp;rsquo; 명명식. 이번 행사는 리가오시 측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7월2일부터 12일까지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한 동국대 참사랑봉사단의...</description><dc:date>2008-07-22 19:54</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54:43</pubDate></item><item><title>3급 승가고시 원서 추가접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6</link><description>조계종 고시위원회(위원장 법산스님)는 지난 18일 함양 벽송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3급 승가고시 응시원서를 8월말까지 추가로 접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9일부터 17일까지 김천 직지사에서 열리는 3급 승가고시 응시원서를 오는 8월18일부터 8월29일까지 추가로 접수받기로 했다. 또한 3급 승가고시 출제위원도 선정했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9:53</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53:09</pubDate></item><item><title>韓 총리“오해 풀고파” 총무원장 지관스님 “드릴말 없다”</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5</link><description>한승수 국무총리가 새 정부 들어 연이어 터지고 있는 종교편향 사건에 대해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한승수 총리는 지난 22일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예방하고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amp;ldquo;그동안 여러 가지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렸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 불교계의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또 한 총리는 &amp;ldquo;다 잊어 달라. 제가 직접 챙길 것이니 종교편향은 앞으로 절대 없을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연락을 달라&amp;rdquo;고 강조했다. 
&amp;lt;사진&amp;gt; 오늘(22일) 오후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이 한승수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고 &amp;lsquo;종교편향&amp;rsquo;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이에 대해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다른 언...</description><dc:date>2008-07-22 19:42</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42:36</pubDate></item><item><title>신흥사, 이번 ‘여름불교학교’는 백담사서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2</link><description>속초 신흥사(주지 무산스님)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어울림 자리를 마련했다. 신흥사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인제 백담사에서 &amp;lsquo;푸른 마음 맑은 꿈을 위하여&amp;rsquo;라는 주제로 여름불교학교를 개최한다. 중고등학생들을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불교학교에서는 긍정명상, 자비명상, 차명상 등 명상체험과 108배, 발우공양, 행복소원 양초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흥사는 &amp;ldquo;청소년들이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지혜를 만드는 자리&amp;rdquo;라며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어현경 기자 eonaldo@ibulgyo.com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9:16</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16:59</pubDate></item><item><title>“방학 맞은 아이들, 남도 사찰로 보내세요”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1</link><description>여름방학을 맞아 남도사찰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불교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광주 선덕사(주지 행법스님)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간 제16회 어린이 수행학교를 개최한다. 자연과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펼치는 수행학교는 야간산행, 모둠활동, 다도교실, 108참회, 명랑운동회, 신나는 물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062)263 -4660 광주 유일의 템플스테이 지정사찰인 무등산 증심사(주지 지장스님)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2회 어린이숲속학교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숲속학교는 다도체험,숲탐방, 우리문화바로알기, 환경먹거리체험, 마음을 밝히는 촛불발원 등이 진행된다. (062)226-0108 지난 4월 출범한 광주불교환경...</description><dc:date>2008-07-22 19:15</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15:42</pubDate></item><item><title>쌍봉사, 철감ㆍ조주선사 ‘끽다거’ 선맥 계승</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20</link><description>&amp;lsquo;차나 한잔 하고 가라&amp;rsquo;는 조주선사의 끽다거(喫茶去) 선풍이 남도에서 다시 일어난다. 전남 화순 쌍봉사(주지 영제스님)는 지난 12일 호성전에 철감ㆍ조주선사 진영을 봉안하고 끽다거 가풍의 중흥을 다짐했다. 
이번에 진영으로 모습을 나타낸 철감과 조주선사는 남전 보은 스님의 제자로 6조 혜능-마조-남전으로 이어지는 선맥을 잇고 있다. 철감선사는 20대에 당나라 남전스님 아래에서 조주선사와 함께 정진했으며, 스승으로부터 &amp;ldquo;우리 종의 법인이 동국으로 돌아가는구나&amp;rdquo;며 법을 인가 받았다. 
&amp;lt;사진&amp;gt; 지난 12일 화순 쌍봉사서 봉행된 철감ㆍ조주선사 진영 점안법회. 송광사 방장 보성스님의 증명으로 진행된 이날 진영 점안법회에서 송광사 주지 영조스님은 &amp;ldquo...</description><dc:date>2008-07-22 19:12</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12:40</pubDate></item><item><title>박원석 광우병대책 실장 “수배자 받아준 불교계에 감사”</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9</link><description>촛불집회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 7명이 조계사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한 지 18일째가 된 지난 22일, 대책회의 박원석&amp;lt;사진&amp;gt; 상황실장을 조계사에서 만났다. 두 달 간의 촛불집회에 이어 천막생활로 초췌한 모습의 박 실장은 &amp;ldquo;덥긴 하지만 스님들과 신도들, 시민들이 보내주는 격려 덕에 힘을 얻고 있다&amp;rdquo;고 말했다. 
&amp;ldquo;한배 한배 절 올리며 국민 뜻 이루길 기도&amp;rdquo; 조계사 대웅전 뒤편에 자리 잡은 천막농성장에는 박 실장을 비롯해 대책위 한용진 상황실장, 김광일 행진팀장, 김동규 조직팀장과 &amp;lsquo;미친소닷넷&amp;rsquo; 백성균 운영자와 &amp;lsquo;안티이명박카페&amp;rsquo; 백은종 부대표, 흥사단 권혜진 사무처장이 함께 생활한다. 이들은 ...</description><dc:date>2008-07-22 19:01</dc:date><dc:subject>인터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인터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7:01:47</pubDate></item><item><title>김천결혼이민자센터,  한국어ㆍ생활문화교육 종강</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6</link><description>김천시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관장 진오스님)는 지난 21일 상반기 한국어 및 생활문화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번 종강식은 한국어교육을 배우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소감발표, 평소 모범을 보인 수강생들에게 최우수상, 개근상, 전근상, 선행상, 진보상, 과제물상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종강식에는 관장 진오스님, 심원태 시의원,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해 운영위원회, 센터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장영섭 홍다영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8:50</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50:41</pubDate></item><item><title>은평노인종합복지관, 노인 ‘무료 웨딩촬영’</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5</link><description>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운스님)은 지난 21일 북한산 제1공영 주차장 젠 웨딩 세트장에서 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웨딩활영을 실시했다. 〈사진〉 &amp;lsquo;세월을 돌린 면사포, 결혼 초심으로 돌아가라&amp;rsquo;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이벤트에는 70대부터 80대 까지 10쌍의 노부부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턱시도와 드레스 선택, 부부별 커플 촬영 및 단체촬영, 소감 나누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영섭 홍다영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8:48</dc:date><dc:subject>복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48:48</pubDate></item><item><title>니르바나오케스트라, 난치병아동 돕기 성금 전달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4</link><description>니르바나오케스트라(단장 강형진)은 지난 21일 부산대원불교대학에서 생명나눔실천본부 부산지역부본부장 목종스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후원금은 지난 6월말 부산 금정문화회관서 개최했던 &amp;lsquo;난치성.소아암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amp;rsquo;를 통해 얻은 수익금 920여 만원이다. 
강형진 단장은 이날 &amp;ldquo;오는 10월과 11월에는 광주와 서울에게 난치병 어린이돕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amp;rdquo;고 밝혔다. 최병문 부산지사장 ch4717@ibulgyo.com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8:47</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47:20</pubDate></item><item><title>“귀한 인연에게 편지 띄우고파”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3</link><description>요즘은 한국을 떠나 아무리 멀리 살아도 마음을 전하는 수단이 많아지고 편리해졌다. 전화를 하기에도 여의치 않아 편지를 수단으로 삼았던 때가 오랜 옛날이 아니다. 멀리 사는 도반이나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몇 일을 생각하며 편지지를 고르고 호흡을 가다듬고 펜을 들며 다시 마음을 고요히 하고 앉아야 편지의 머리말을 쓰던 일이 생각난다. 그런데 요즘은 마음을 전하는 수단이 많아져 장점으로서 편리함과 다양함의 역할보다는 많기 때문에 귀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전하지 말아야 할 소식이나 하지 말아야 할 말이 많이 전해져 오히려 생활에 번뇌가 많아진 것도 편리함을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감당해야 할 몫인 것 같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그것을 이익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고유한...</description><dc:date>2008-07-22 18:45</dc:date><dc:subject>해외포교당 편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해외포교당 편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45:39</pubDate></item><item><title>김형오 국회의장 ‘신의 은총…’ 물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2</link><description>18대 국회의장인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은 17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헌절 기념 오찬 행사에서 특정종교 색을 띤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이날 행사의 주빈이었던 김 국회의장은 건배를 제의하는 자리에서 &amp;ldquo;대한민국 헌법 60주년을 맞이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한다&amp;rdquo;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amp;lsquo;이명박 정부 종교편향 종식 불교연석회의 손안식 위원장은 &amp;ldquo;최근 공직자들의 잇따른 종교편향으로 국무총리가 각 기관에 특별지시를 내린 지금 공식석상에서 국회의장이 &amp;lsquo;신의 은총&amp;rsquo; 등을 운운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amp;rdquo;고 비판했다. 한편 김형오 의원 측은 &amp;ldquo;특별히 종교편향 요소가 ...</description><dc:date>2008-07-22 18:40</dc:date><dc:subject>종교편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교편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40:34</pubDate></item><item><title>카이스트 ‘개신교 교리…창조과학 전시관’ 논란</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1</link><description>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내에 개신교 교리를 바탕으로 한 창조과학을 알리는 전시관이 버젓이 운영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김윤성 교수는 최근 인터넷 언론 &amp;lsquo;프레시안&amp;rsquo;에서 게재한 글에서 국립연구교육기관인 카이스트 구내에 창조과학 전시관이 있다는 건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amp;rdquo;며 문제제기를 했다. 김 교수는 &amp;ldquo;창조과학이 개신교라는 특정 종교의 교리와 신앙을 기반으로 하는 것은 분명하다&amp;rdquo;며 &amp;ldquo;국립기관인 카이스트 측이 구내에 창조과학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공간을 제공했다는 것은 국교를 인정하지 않는 우리나라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많아 보인다&amp;rdquo;고 지적했다. 한편 2002년 5월 문을 연 창조과학전시관은 KAIST 학생...</description><dc:date>2008-07-22 18:40</dc:date><dc:subject>종교편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교편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40:00</pubDate></item><item><title>“日 독도영유권 주장 즉각 중단하라”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10</link><description>일본 정부가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명기한 데 대해 한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불교 등 종교계에서도 &amp;ldquo;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amp;rdquo;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불교, 가톨릭, 개신교 등 7대 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대표의장 지관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대표의장 지관스님이 발표한 성명에서 종지협은 &amp;ldquo;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지난 세기 주변국과 온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제국주의 망령의 부활&amp;rdquo;이라며 &amp;ldquo;이번 사태는 세계 2위의 경제력을 가진 일본이 국제사회로부터 지도력은 고사하고 주변국으로부터 신뢰조차 받지 못하는 이유가 ...</description><dc:date>2008-07-22 18:38</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38:12</pubDate></item><item><title>“‘독도는 조선 땅’ 안용복 뒤에 스님 있었다”</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8</link><description>


17세기 일본 문서. 오른쪽 첫부분에 흥국사 뇌헌스님이 나온다. 오른쪽 사진은 울릉도와 독도.
300년 전, 일본 막부로부터 &amp;lsquo;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amp;rsquo;이라는 문서를 직접 받아낸 안용복 일행 11명 가운데 5명이 여수 흥국사 스님이었고, 타고 갔던 배가 흥국사 선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송광사 박물관장 고경스님은 지난 21일 &amp;ldquo;(사)안용복장군 기념사업회로부터 1696년(숙종 22) 3월 안용복장군과 함께 일본을 다녀온 송광사 스님들의 인적사항과 승상선(僧商船) 제원을 확인해 달라는 공문을 받았다&amp;rdquo;고 밝혔다.
흥국사 스님들 선박으로 渡日 1696년 일본 공식문서 받아내 
이와 관련한 문건을 확인한 고경스님은 &amp;ldquo;안용복과 함께 일본 현지에...</description><dc:date>2008-07-22 18:31</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31:23</pubDate></item><item><title>안산 보문선원 보림스님(下)</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7</link><description>포교 불모지였던 안산지역에서 보림스님은 &amp;lsquo;자원봉사&amp;rsquo;라는 테마를 내건 맞춤형 전법행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바른 불교를 인식시켰다. &amp;lsquo;동체대비&amp;rsquo;로 일컬어지는 스님의 전법은 국내에서 벗어나 외국인까지 포함한 모든 인류에 대한 자비로 뻗어나갔다. &amp;lsquo;세계일화(世界一花)&amp;rsquo;의 씨앗을 안산지역에서 꽃 피우게 한 것도 보림스님의 포교 원력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amp;ldquo;모든 생명이 부처님 제자, 인종은 편견&amp;rdquo;
  외국인 법당ㆍ열린 쉼터 개원  해외 포교 인력 양성에도 노력 
&amp;lt;사진&amp;gt; 외국인 노동자 무료검진 장면. 
안산지역 공단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 외국인노동자들은 2만여 명으로 추산된다. &amp;lsquo;...</description><dc:date>2008-07-22 18:23</dc:date><dc:subject>포교의 새 지평을 연 스님들</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포교의 새 지평을 연 스님들</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23:01</pubDate></item><item><title>목련 존자 ③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6</link><description>혼침 극복하고 깨달음 성취 목련존자는 출가한 직후부터 줄곧 마가다국의 깔라왈리뭇따 마을에서 수행하였다. 이 마을은 목련존자가 7일간 머물면서 수행 정진한 끝에 아라한이 된 곳이다. 7일간의 경행으로 심신이 지친 존자는 경행을 마치면서 곧 해태와 혼침(昏沈)에 들어 버렸다. 혼침이란 잠에 빠져 비몽사몽의 상태에서 제대로 공부가 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마침 이 곳을 지나시던 부처님께서 목련존자에게 혼침에서 벗어나는 여덟 가지 법을 설해 주셨다. 그 여덟 가지 혼침에서 벗어나는 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떤 인식을 가져 머무를 때 혼침이 생기면 그 인식을 제거하고 벗어나야 한다. 혼침을 일으키는 인식에 계속 머물면 더 졸게 되기 때문에 집중하려는 인식을 바꾸면 혼침이 제거될 수 있다. 둘째, 그...</description><dc:date>2008-07-22 18:17</dc:date><dc:subject>김응철의 부처님 제자들의 포교이야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김응철의 부처님 제자들의 포교이야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17:10</pubDate></item><item><title>서울경기충청제주 스님 ‘종교편향 방지’ 촉구</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5</link><description>서울ㆍ경기ㆍ충청ㆍ제주지역 본말사 주지스님들이 종교편향 방지를 촉구했다. 지난 22일 김포 중앙승가대에서 열린 본말사 주지 연수에 참석한 스님들은 종교편향 종식과 평화적 촛불집회 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amp;ldquo;미국 쇠고기 수입, 영어몰입교육, 대운하 추진 등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정부정책이 국민저항을 불러온 것&amp;rdquo;이라고 비판하며 &amp;ldquo;또 지연과 학연, 빈부격차 등으로 국민갈등을 부추긴 정부가 종교편향행위로 종교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amp;rdquo;고 말했다. 
특히 &amp;ldquo;공직자 종교편향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amp;rdquo;며 &amp;ldquo;이명박 정부는 국민과 불자들 앞에 공개 참회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추진하...</description><dc:date>2008-07-22 18:15</dc:date><dc:subject>종교편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교편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15:49</pubDate></item><item><title>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 9월2일 개강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3</link><description>매년 봄 가을로 진행되는 인드라망생명공동체(상임대표 도법스님) 불교귀농학교가 오는 9월2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서울 인드라망 교육센터에서 10월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9차례 동안 이어지는 교육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이론교육과 함께 의왕 인드라망 텃밭에서 배추모종 심기 실습과 남원 실상사 지역 마을공동체 현장실습 등을 체험한다. 
어현경 기자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8:07</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07:49</pubDate></item><item><title>中경찰 발포, 티베트스님 2인 사망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2</link><description>오는 8월8일 개최되는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정부의 티베트 탄압이 심화되고 있다. 영국 &amp;lsquo;더 타임즈&amp;rsquo;는 지난 18일 &amp;ldquo;중국 경찰이 12일 쓰촨성(四川省) 내 티베트 불교 사원인 곤첸 사원에서 발포해 티베트스님 2명이 사망했다&amp;rdquo;고 보도했다. 더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이날 티베트스님들은 티베트 불교 창시자 구루 림포체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제를 준비하던 중 티베트 춤 공연 허용 여부를 두고 중국 경찰과 충돌, 경찰의 발포에 희생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발포와 관련해 현재 중국정부는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발포는 지난 4월2일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에게 발포한 이후 3개월 여 만에 발생했다. 어현경 엄태규 기자 [불교신문 24...</description><dc:date>2008-07-22 18:07</dc:date><dc:subject>국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국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07:04</pubDate></item><item><title>“北 아사위기는 실제상황이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1</link><description>불교계 대북 인권단체 정토회 좋은벗들은 지난 18일 &amp;lsquo;북한 대규모 아사는 과장된 것&amp;rsquo;이라는 일부 언론보도를 반박하는 특별논평을 발표했다. 좋은벗들은 논평을 통해 &amp;ldquo;세계식량기구(WFP)와 미국 민간단체들이 북한 식량 상황에 대한 실사 이후 아사 위기가 과장됐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한다&amp;rdquo;며 &amp;ldquo;안내원을 따라 방문한 몇몇 지역에서 본 것을 가지고 전체 상황으로 일반화시키면 반드시 오류가 생긴다&amp;rdquo;고 지적했다. 이어 좋은벗들의 식량난 분석 결과 &amp;ldquo;현재 300만 명 이상이 심각한 영양실조상태로 아사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amp;rdquo;며 &amp;ldquo;아사 규모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더라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description><dc:date>2008-07-22 18:06</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06:11</pubDate></item><item><title>KCRP-여성부 ‘우리 아이 지키기’ 캠페인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300</link><description>&amp;lt;사진&amp;gt; 지난 22일 열린 우리아이 지킴이 캠페인 협약식(왼쪽)과16일 열린 부산종교지도자 초청간담회. 
7개 종교지도자 &amp;lsquo;아동성폭력 예방&amp;rsquo; 목청 부산종교지도자협의회 &amp;lsquo;생명존중&amp;rsquo; 간담회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 최근덕 성균관장)는 지난 2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여성부와 &amp;lsquo;우리 아이 지키기&amp;rsquo; 캠페인 협약식을 갖고 아동 성폭력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amp;lsquo;우리 아이 지키기&amp;rsquo;는 지난 5월1일 여성부 주관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아동 성폭행 사건 등 아동안전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7개 종교 대표자들이 참석해 &amp;ldquo;아동...</description><dc:date>2008-07-22 18:04</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04:59</pubDate></item><item><title>개인택시불자聯 대전지역회 창립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9</link><description>전국개인택시불자연합회 대전지역회(회장 허정봉)는 지난 20일 보문산 그린타워 법당에서 창립법회를 봉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법회에는 전국개인택시불자연합회 부총재 도공스님과 조홍인 회장, 불광사 주지 현광스님, 대전비구니청림회장 효경스님 등을 비롯하여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지역회 허정봉 회장은 인사말에서 &amp;ldquo;개인택시 불자들의 뜻을 모아 지극한 정성과 원력으로 창립을 하게 됐다&amp;rdquo;며 &amp;ldquo;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봉사와 포교를 열심히 하는 불자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이시영 충남지사장 [불교신문 2446호/ 7월26일자]</description><dc:date>2008-07-22 18:01</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6:01:01</pubDate></item><item><title>생명나눔 부산본부 창립2주년 법회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8</link><description>생명나눔실천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원범스님) 창립2주년 기념법회가 지난 18일 부산 국제신문 대강당에서 사부대중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원범스님은 이날 인사말에서 &amp;ldquo; 지난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나눔운동을 알리고 작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0원 희망 불씨 콘서트, 탁발순례대장정, 일일찻집, 난치병 소아암 돕기 자선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amp;rdquo;면서 &amp;ldquo;부산지역본부가 급성장을 하기까지 부처님의 동체대비사상을 실천하려는 사부대중의 힘이 컸다. 깊이 감사드린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은 격려사에서 &amp;ldquo;부산지역 이사스님과 불자들의 솔선수범으로 다양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다른 곳의 모범이 되고 있다&amp;rdquo;...</description><dc:date>2008-07-22 17:59</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59:48</pubDate></item><item><title>불교아동 문학상 후보작 공모</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7</link><description>한국불교아동문학회(회장 신현득)는 불교아동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amp;lsquo;제25회 한국불교아동문학상 후보 작품&amp;rsquo;을 추천 받는다. 동시.동요.동시조, 동화.아동소설, 동극, 아동문학평론 등 아동문학 전 장르이며, 불교 및 전통문화와 관계있는 주제면 가능하다. 9월30일 마감이며, 마감에서 1년 이전까지 작품집 발간된 것을 원칙으로 경계선 날짜에서 3개월 전후로는 정상 참작한다. 심사는 10월 중 열리며, 시상식은 11월1일 아산 보문사 제막식장에서 올릴 예정이다. 또 &amp;lsquo;제25회 전국어린이 글짓기 작품&amp;rsquo;을 현상 모집한다. 아동시(동시조 포함), 산문(일기 포함) 부문으로 불교생활, 일요법회, 우리스님, 부처님오신날 등 불교 및 전통문화와 관련있는 주제면 가능하다. 마감은 9월...</description><dc:date>2008-07-22 17:56</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56:29</pubDate></item><item><title>정대병씨, 하동서 첫 서예개인전</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6</link><description>붓글씨 한 자 한 자에는 혼과 성품이 담겨있다. 예술 창작품에는 그 사람의 정신과 개성이 깃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하동 고향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진한 삶의 향기가 배어있는 글씨를 써 온 그는 마치 물이 모래를 덮고 모래가 물을 덮는 하동 섬진강 물길을 닮아있다. 서로가 서로를 덮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하동포구 팔십 리 물길은 다른 것과 다른 것이 융화되는 작품세계로 승화된다. 

&amp;ldquo;한 획 한 획 마다 삶의 향 담았죠&amp;rdquo; 

 새로운 서체 연구&amp;hellip;대중화 시도 &amp;lsquo;평온함과 안정감&amp;rsquo; 배어나는 글씨 하동토박이 서예가 정대병 씨가 서울 경인미술관에 이어 하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서 27일까지 첫 서예개인전을 연다. 20년 넘게 전각과 서예작업을 해 ...</description><dc:date>2008-07-22 17:55</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55:27</pubDate></item><item><title>성전스님 ‘오늘의 발원문’ CD 발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5</link><description>&amp;ldquo;내 수행의 화두는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며, 깨달음은 곧 행복을 의미합니다. 사랑의 첫 번째 수행은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갈등과 집착과 무명으로 치닫는 마음의 불을 꺼야 나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래 내 안에 존재하던 진정한 사랑과 행복의 길로 금세 들어설 것입니다.&amp;rdquo; 매일 오전 9시 불교방송에서 &amp;lsquo;행복한 미소&amp;rsquo;를 진행하는 성전스님이 직접 쓰고 읽은 &amp;lsquo;오늘의 발원문&amp;rsquo;이 CD로 발매됐다. 〈사진〉 
&amp;lsquo;지금 후회없이 사랑하라&amp;rsquo; &amp;lsquo;행복한 미소&amp;rsquo;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08참회문과 함께 사랑, 행복, 그리움, 인연, 인생, 지혜, 깨달음 등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의 이야...</description><dc:date>2008-07-22 17:48</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48:49</pubDate></item><item><title>문학의 단골 소재 蓮(연) - 연꽃</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4</link><description>매년 이맘때면 여름철을 대표하는 꽃인 연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한창이다. 10여 년 전만 해도 드물었던 연꽃축제가 지금은 전국적으로 이름난 것만 해도 수십여 개에 달할 정도로 성행하고 있는데 연꽃에 대한 선호와 관심이 요즘 들어 부쩍 높아진 듯하다. 우리 민족이 연꽃을 좋아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더러운 진흙탕 속에서 피면서도 물들지 않는&amp;lsquo;니중연화(泥中蓮花)&amp;rsquo;,&amp;lsquo;처염상정(處染常淨)&amp;rsquo;, 이심전심으로 통한 깨달음을 상징하는&amp;lsquo;염화시중(拈華示衆)&amp;rsquo;의 상징 등 불가에서 뿐만 아니라 위로는 왕실에서 아래로는 평민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널리 연꽃을 즐겨왔다. 민속적으로 연꽃은 끈기와 순결, 무병장수, 다산(多産)을 상징했다. 이는 오...</description><dc:date>2008-07-22 17:47</dc:date><dc:subject>우리문화 불교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우리문화 불교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47:03</pubDate></item><item><title>조성택 교수, 학진 초청 ‘석학과 함께…’ 강연</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3</link><description>한국학술진흥재단은 불교학자인 조성택 고려대 교수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26일부터 8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amp;lsquo;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amp;rsquo;를 연다. 불교의 역사적 실체를 확인하고 현재 모습을 개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에서 조성택 교수는 &amp;lsquo;불교의 역사적 이해&amp;rsquo;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좌는 &amp;lsquo;역사적 붓다&amp;rsquo;(7월26일), &amp;lsquo;붓다&amp;rsquo;(8월2일), &amp;lsquo;무불(無佛)시대의 붓다들&amp;rsquo;(8월9일), &amp;lsquo;경쟁하는 붓다들-미륵과 아미타불&amp;rsquo;(8월16일),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8월23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종합토론에는 박찬국 서울대 교수, 윤원철 서울...</description><dc:date>2008-07-22 17:42</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42:21</pubDate></item><item><title>“조선 왕실녀 출가, 불교수호에 큰 공”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2</link><description>숭유억불 정책을 정치근본으로 삼았던 조선시대에 궁궐 안팎에 살았던 왕실녀들이 부귀영화를 버리고 출가한 이유는 무엇일까. 황인규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교수는 여성문화유산해설사회 주최로 지난 1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여성사 포럼에서 발표한 논문에서 조선시대 왕실녀의 출가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amp;ldquo;숭유억불 맞서 전통불교문화 계승 기여&amp;rdquo; 
 
&amp;lt;사진&amp;gt; 지난 18일 &amp;lsquo;잊혀진 여성 이야기를 찾아서&amp;rsquo;를 주제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여성사포럼에서 황인규 동국대 교수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amp;lsquo;조선전기 왕실녀의 출가와 정업원&amp;rsquo;을 주제로 발제한 황인규 교수는 이날 &amp;ldquo;조선시대에 있어 왕의 딸...</description><dc:date>2008-07-22 17:39</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39:36</pubDate></item><item><title>동국대ㆍ중앙승가대 ‘학진 지원사업’ 선정</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1</link><description>수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amp;lsquo;2008년도 기초연구과제 지원사업&amp;rsquo;에 동국대, 중앙승가대 등 종립대 불교학자들의 연구과제 2편이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승석 동국대 교수(인도철학과)를 비롯한 교수, 박사 등 18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재단에 응모한 &amp;lsquo;범어음역 한자어의 의미체계에 대한 심화연구&amp;rsquo;가 최근 최종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재단으로부터 앞으로 3년 간 8억98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정 교수 연구팀은 범어음역 한자어가 함축하는 의미의 전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하나의 단어를 형성하는 범어음역 한자어가 적용되는 의미의 다양성을 체계화해 지표로 제시함으로써 △적용될 의미의 비중 △내재된 다의성...</description><dc:date>2008-07-22 17:36</dc:date><dc:subject>학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학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36:46</pubDate></item><item><title>법주사 대웅보전 후불도 충북유형문화재 지정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90</link><description>충청북도는 지난 18일 보은 법주사가 경내에 소장하고 있는 &amp;lsquo;대웅보전 후불도&amp;rsquo;〈사진〉를 도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법주사 대웅보전 불상 뒷면에 모셔져 있는 이 불화는 1897년 그려진 &amp;lsquo;아미타불도&amp;rsquo;, &amp;lsquo;사천왕도&amp;rsquo;(각각 2폭) 함께 1917년 조성된 &amp;lsquo;아미타불도&amp;rsquo; 등 모두 5폭으로 구성돼 있다. 
도 관계자는 &amp;ldquo;법주사 대웅보전 후불도와 법주사 경내 전각들의 후불도는 금호당 약호와 그 문도들에 의해 제작됐다&amp;rdquo;면서 &amp;ldquo;비록 근대의 불화에 해당하지만 제작회사들의 높은 인지도로 문화재. 학술적 가치를 높다&amp;rdquo;고 평가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한 달 간 주민의견수렴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description><dc:date>2008-07-22 17:32</dc:date><dc:subject>문화재/미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재/미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32:39</pubDate></item><item><title>27.설송 연초스님-18~19세기 화풍 한눈에 감상</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9</link><description>&amp;ldquo;그 사람(연초스님) 됨됨이를 보자면, 얼굴 생김은 시원하고 마음은 순박하였다. 내전(內典)을 두루 보아서 그 근원을 찾고 오묘한 이치를 깨달았기에, 대사가 법단에 올라 설법을 하면 그 제자들은 모두 함께 공경하게 받들 따름이었다.&amp;rdquo; 청허 휴정스님 이후 갈라졌던 선교(禪敎) 두 파를 하나로 통합한 조선시대 고승 설송 연초스님(雪松 演初, 1676~1750). 조선후기 영의정을 지낸 문신 이천보(1698~1761)는 연초스님의 높은 공덕을 찬탄하며 이 같은 내용의 비문을 지었다. 
지역내 화승의 이력ㆍ양식 파악 통도사 진영 경남문화재로 지정 연초스님은 1676년 경북 경산군(당시 자인현)에서 태어났다. 스님의 법호는 설송(雪松), 법명은 연초(演初), 속성은 백(白) 씨다. 
&amp;lt...</description><dc:date>2008-07-22 17:30</dc:date><dc:subject>고승진영순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고승진영순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30:59</pubDate></item><item><title>원로의원 선진스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8</link><description>

울산 문수사 주지 선진스님은 &amp;lsquo;어른을 잘 모셔야 한다&amp;rsquo;는 은사의 가르침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지난 3일 늦은 저녁공양이후 만난 스님의 첫 마디도 종단의 원로스님들이 건강하셔야 한다&amp;lsquo;는 걱정이었다. 스님은 지난해 11월 원로의원으로 선출된 종단의 원로다. &amp;ldquo;신심이 있어야 하고 계율이 청정해야 합니다&amp;rdquo;  &amp;lsquo;어른 잘 모셔야 한다&amp;rsquo;는 은사말씀 지금도 생생  원로 스님들 건강부터 챙기는 &amp;lsquo;젊은 원로의원&amp;rsquo; 

2007년 11월1일. 조계종 제175회 중앙종회 정기회에서 4명의 원로의원이 추천됐다. 송광사 방장 보성스님과 원로의장 종산스님 그리고 전계대화상을 역임한 성수스님, 세 분은 모두 원로의원을 한 차례 ...</description><dc:date>2008-07-22 17:26</dc:date><dc:subject>염화실 법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염화실 법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5:26:44</pubDate></item><item><title>가족과 떠나는 휴가①바닷가 템플스테이 사찰</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7</link><description>
복잡한 피서지 인파를 피해 해안가 사찰에서 갖는 템플스테이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해수욕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지난해 전남 고흥 금천선원이 개최한 수련회 모습. 불교신문 자료사진삼복더위로 불리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본지는 3회에 걸쳐 산사와 쉼(休)이 공존하는 곳을 소개합니다. 이번호에서는 바닷가 인근 템플스테이 사찰을 소개하며, 2447호에서는 계곡이 아름다운 산사를, 이어 2448호에서는&amp;lsquo;남도(南島)에서 즐기는 산사&amp;rsquo;와 &amp;lsquo;연꽃과 함께 하는 산사&amp;rsquo;를 소개합니다. &amp;lt;편집자주&amp;gt; 

&amp;lsquo;문화가 일렁이는 바다로 떠나볼까&amp;rsquo;
여름 휴가철이면 으레 사람들...</description><dc:date>2008-07-22 16:56</dc:date><dc:subject>특집</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특집</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4:56:57</pubDate></item><item><title>대구 부인사의 포도밭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6</link><description>

대구 부안사 입구에 있는 포도밭. 왼쪽의 돌덩이는 부인사의 옛 당간지주로 추정된다.현실의 땅에 파묻힌 화려한 5백년 고려史 일전에 어느 희곡에서 &amp;lsquo;증거가 있으면 거짓이요 증거가 없으면 진실&amp;rsquo;이라는 대사를 본 적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현실을 꼬집는 역설이다. 물론 진실 규명에 있어 증거만큼 강하고 착한 수단도 없다. 누명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법정증거주의는 온당하다. 다만 증거가 법적 진실을 넘어 삶의 진실까지 간섭할 때 문제는 복잡하고 답답해진다. 증거를 얼마나 많이 수집했느냐에 따라 사회적 지위가 달라진다. &amp;lsquo;신정아 사건&amp;rsquo;이 비근한 사례다. 그녀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데 거의 성공할 뻔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직과 노력이 눈에...</description><dc:date>2008-07-22 16:49</dc:date><dc:subject>길위의 절 절안의 삶</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길위의 절 절안의 삶</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4:49:02</pubDate></item><item><title>미얀마ㆍ중국 구호성금 4억500만원 모금</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2</link><description>지난 5월 발생한 미얀마 사이클론과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조계종(총무원장 지관스님)이 2개월간 진행한 재난구호 성금모금에 총 4억584만5929원이 모금됐다. 총무원 사회부는 지난 21일 &amp;ldquo;전국 각지의 사찰들과 불자들의 성금이 답지해 4억여원 이상 모금됐다&amp;rdquo;며 &amp;ldquo;모금액은 각각 중국대사관과 미얀마 현지에 전달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 성금모금 기간 동안 교구본사 등 사찰들의 참여가 잇따랐다. 해인총림 해인사(주지 현응스님)는 지난 11일 성금 1280만원을 조계종 총무원에 전달했다. 해인사는 그간 &amp;lsquo;나눔은 수행의 진지한 모습입니다&amp;rsquo;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5월부터 6월말까지 모금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모금활동에는 해인사 사부대중뿐...</description><dc:date>2008-07-22 14:38</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2:38:27</pubDate></item><item><title>불교연석회의, 국무총리 조계종 방문 반대</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1</link><description>22일 오후5시로 예정된 한승수 국무총리의 조계종 총무원장 예방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 종식 불교연석회의(위원장 손안식)가 총리방문 반대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amp;ldquo;이명박 정부 등장 이래로 발생한 종교편향 사태가 실무자의 착오나 단순실수, 관례에 따른 것이라고 볼 수 없다&amp;rdquo;며 &amp;ldquo;이명박 대통령이 종교 코드에 부합하고자 하는 일부 정치 공무원의 의도적 행위&amp;rdquo;라고 지적했다. 
이어 &amp;ldquo;앞서 종교편향 행위에 대한 국가공무원법 등 관련법 제정, 관련자 징계 및 사과, 국민화합을 위해 촛불집회 구석자 석방 및 수배해제를 요구하고 18일까지 답변을 촉구한바 있으나 답변이 없다&amp;rdquo;며 &amp;ldquo;책임 있는 답변과 조처 없는 총리방문을 반대한다&amp;rdquo...</description><dc:date>2008-07-22 14:07</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2:07:42</pubDate></item><item><title>종지협 “日 독도영유권 주장 즉각 중단” 촉구</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80</link><description>

일본 정부가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명기한 데 대해 한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에서도 &amp;ldquo;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amp;rdquo;고 나섰다. 

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7대 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대표의장 지관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7월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amp;lt;사진&amp;gt;

이날 대표의장 지관스님이 발표한 성명에서 종지협은 &amp;ldquo;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지난 세기 주변국과 온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제국주의 망령의 부활&amp;rdquo;이라며 &amp;ldquo;이번 사태는 세계 2위의 경제력을 가진 일본이 국제사회로부터 지도력은 고사하고 주변국으로부터 신뢰조차 받지 ...</description><dc:date>2008-07-22 13:14</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2 오후 1:14:39</pubDate></item><item><title>23~24일 덕진공원서 ‘2008 전주연꽃축제’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9</link><description>전주에서 연꽃축제가 열린다. 우리문화연구원(원장 이용의) 주최로 오는 23일, 24일 이틀간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리는 &amp;lsquo;2008 전주연꽃축제&amp;rsquo;의 주제는&amp;lsquo;천년 전주의 향기속으로&amp;rsquo;.
행사는 7월 23일 오후7시30분 덕진공원 내 특성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로 막이 오른다. 제1부에서는 전부고립국악원의 야심찬 대작 &amp;lsquo;춤, 그 원형을 &amp;#52287;아서-영산제&amp;rsquo;가 공연되며, 이어 무용극 다스리, 겨울꽃과 대금독주, 강강술래, 전라삼형무, 영산회상, 부모은중경, 왕생가를 공연 한다. 도립국악원 무용단과 창극단, 국악단이 하나가 되어 그 웅장함과 장엄한 종합예술로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한 줄기의 소나기가 되어 줄 전망이다.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description><dc:date>2008-07-21 18:12</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후 6:12:29</pubDate></item><item><title>김형오 국회의장, 제헌절 ‘신의 은총’ 발언 물의</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8</link><description>행정부에 이어 입법부에서도 종교편향 논란이 일고 있다. 18대 국회의장인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은 17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헌절 기념 오찬 행사에서 특정종교 색을 띤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이날 행사의 주빈이었던 김 의장은 건배를 제의하는 자리에서 &amp;ldquo;대한민국 헌법 60주년을 맞이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한다&amp;rdquo;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amp;lsquo;이명박 정부 종교편향 종식 불교연석회의 손안식 위원장은 &amp;ldquo;최근 공직자들의 잇따른 종교편향으로 국무총리가 각 기관에 특별지시를 내린 마당에 공식석상에서 국회의장이 신의 은총 등을 운운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amp;rdquo;며 &amp;ldquo;국회의장의 자질은 물론 국민을...</description><dc:date>2008-07-21 17:00</dc:date><dc:subject>종교편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교편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후 5:00:09</pubDate></item><item><title>전국개인택시불자연합회 대전지역회 창립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7</link><description>전국개인택시불자연합회 대전지역회(회장 허정봉)는 20일 보문산 그린타워 법당에서 창립법회&amp;lt;사진&amp;gt;를 봉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법회에는 전국개인택시불자연합회 부총재 도공스님과 조홍인 회장, 불광사 주지 현광스님, 대전비구니청림회장 효경스님 등을 비롯하여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지역회 허정봉 회장은 인사말에서 &amp;ldquo;개인택시 불자들의 뜻을 모아 지극한 정성과 원력으로 창립을 하게 됐다&amp;rdquo;며 &amp;ldquo;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봉사와 포교를 열심히 하는 불자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이시영 충남지사장 lsy@ibulgyo.com </description><dc:date>2008-07-21 16:58</dc:date><dc:subject>직장 직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직장 직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후 4:58:14</pubDate></item><item><title>건봉사 주지 영도스님 입적</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6</link><description>고성 건봉사 주지 영도스님&amp;lt;사진&amp;gt;이 21일 오전9시 입적했다. 세수 59세, 법랍 44세. 
영결식과 다비식은 오는 23일 오전10시 건봉사에서 조계종 3교구 신흥사교구장으로 봉행된다. 
195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난 영도스님은 1964년 성준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스님은 1965년 7월 부산 범어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했으며, 1970년 3월 속초 신흥사에서 고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받았다. 
1977년 동국대를 졸업한후문경 봉암사 망월사 백담사 등에서 정진했다.철원 심원사주지와 포교원 연수부장 및 포교부장을 역임한 스님은2000년 외국인노동자 인권문화센터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2001년 2월부터 건봉사 주지소임을 맡아왔다. 
어현경 기자</description><dc:date>2008-07-21 12:00</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후 12:00:57</pubDate></item><item><title>진흥원 홍승희 이사장 별세</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5</link><description>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 홍승희&amp;lt;사진&amp;gt; 이사장이 20일 오후 3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홍승희 이사장은 1920년 경북 문경 출생으로 1938년 경기상고, 1941년 경성고등상업학교(현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
한국산업은행 총재와 재무부 장관, 한국외환은행장 등을 역임하고 2004년 10월부터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으로 활동해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8시, 영결식은 24일 오전 10시 대한불교진흥원 3층 법당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주 선영이다. (02)719-1855(대한불교진흥원).
엄태규 기자</description><dc:date>2008-07-21 11:33</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전 11:33:05</pubDate></item><item><title>불교TV 주요프로그램(7.23~29)</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4</link><description>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21 10:23</dc:date><dc:subject>불교TV 방송순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TV 방송순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21 오전 10:23:19</pubDate></item><item><title>김경(1940~ ), ‘도솔암 가는 길’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71</link><description>이른 아침 산막의 휘파람새 소리 맑다 송화 가루 번져가는 물도랑 솔바람 향기 진종일 턱을 고인 채 할미꽃 적적하다 
 - 김경(1940~ ), &amp;lsquo;도솔암 가는 길&amp;rsquo; 전문 송화가루 떠 흐르는 물도랑을 따라가면 솔바람 향기가 흐린 마음 맑게 씻어준다. 청아한 휘파람새 소리에 가던 길을 잊고서 진종일 혼자 턱을 고인 할미꽃이 되어도 좋다. 여기가 도솔천 아닌가. 도솔은 번뇌를 여의고 깨달음의 경지에 든 부처님이나 보살이 사는 청정한 국토다. 여기서는 사천년을 살 수 있는데 그 하루 밤낮이 인간계의 사백년에 해당한다니 생사를 초월한 곳이 바로 도솔이겠다. 생사를 초월함은 중생의 가장 큰 깨달음이요, 소원이다. 그래서 도솔암은 이 나라 어디에도 있다. 해남 달마산 도솔암은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description><dc:date>2008-07-19 13:03</dc:date><dc:subject>홍성란의 현대시조감상</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홍성란의 현대시조감상</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03:24</pubDate></item><item><title>불교방송 불교TV 주요프로그램(7.23~29)</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8</link><description>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2:58</dc:date><dc:subject>불교방송 방송순서</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방송 방송순서</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58:22</pubDate></item><item><title>24.운허용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7</link><description>평생동안 &amp;lsquo;독립 교육 역경 수행&amp;rsquo; 실천 80 고령에도 &amp;lsquo;큰방 공양&amp;rsquo; 빠지지 않아 
운허(耘虛龍夏,1892~1980)스님의 평생 화두는 &amp;lsquo;독립.교육.역경.수행&amp;rsquo;이었다. 젊은 시절 조국 독립을 위해 나섰으며 학교를 설립해 인재양성에도 힘썼다. 교육불사는 출가수행자가 되어서도 일관되게 실천했다. 또한 역경(譯經)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였던, 우리 시대의 스승이었다. 운허스님의 삶과 수행을 월운스님(月雲, 남양주 봉선사 조실)과 신용철 경희대 명예교수, 고흥택 전 광동고 교장의 증언과 비문을 참고해 정리했다. 운허스님 진영. 1978년 동국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을 당시 찍은 사진이다. 사진제공=월운스님 ○&amp;hellip;1972년 12월. 운허스님은...</description><dc:date>2008-07-19 12:48</dc:date><dc:subject>근현대 선지식의 천진면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근현대 선지식의 천진면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48:06</pubDate></item><item><title>과천종합사회복지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6</link><description>1998년 3월 개관한 과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추교선)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과천시로부터 위탁하고 과천 보광사(주지 종훈스님)가 운영지원사찰로 운영하고 있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과천시 별양동에 지하 4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선 주상복합건물인 과천타워 3층에 위치해 있다. 
 
 





자비와 나눔사상 지역에 심어 

 
1998년 수탁해 보광사 &amp;lsquo;운영&amp;rsquo; 소식지 &amp;lsquo;과천시니어&amp;rsquo;도 발행 
 


연면적 844.2㎡의 규모인 과천복지관은 강당, 전문교육실, 장애아동방과후교실, 치료실, 보현교실, 컴퓨터교실 등이 들어서 있다. 또한 과천복지관은 지난 2005년 3월 과천시 별양동 그레이스호텔 6층에 연면적 208.2㎡ 규모의 부설 장애인복...</description><dc:date>2008-07-19 12:41</dc:date><dc:subject>복지시설 탐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시설 탐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41:50</pubDate></item><item><title>"말뚝신심으로 불볕더위 물리친다"</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5</link><description>장마철에도 불구하고 연일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게다가 밤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마저 발생해 전국민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고 있다. 이같은 연이은 불볕더위로 인해 많은 직장인들은 높은 물가와 유가에도 불구하고 휴가계획을 수립하느라 분주하다. 



교사 공무원 병원등 직장직능불자들 수련법회와 봉사활동하며 &amp;lsquo;여름나기&amp;rsquo; 



이 가운데 산과 바다, 해외로 떠나는 일반적인 여름휴가의 유혹을 떨쳐내고 도반들과 함께 불심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하기 위한 불자회가 늘고 있다. 이들은 하계수련회, 해외성지순례, 낙도 의료봉사, 고아원 자원봉사, 재가독거 주택 리모델링 등 다양한 신행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다는 계획이다. 
&amp;l...</description><dc:date>2008-07-19 12:40</dc:date><dc:subject>직장 직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직장 직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40:12</pubDate></item><item><title>김천 직지사 노인요양원 ‘개원’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4</link><description>7월1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에 발맞춰 불교계가 노인전문요양시설을 잇따라 개원하는 가운데, 김천 직지사(주지 성웅스님)도 노인전문요양시설을 개원하고 지역 내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복지를 도맡는다. 김천 직지사는 지난 16일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직지사 노인요양원(관장 성언스님) 개원식을 가졌다. 〈사진〉 직지사 노인요양원은 대지 1만1834㎡에 연면적 1186.06㎡의 지상 2층 규모로 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1층은 상담실, 식당, 목욕탕, 옷 방, 세탁실, 침실 등이 2층은 중증환자전용 목욕실, 가족면회실, 물리치료실, 요양보호시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직지사 노인요양원은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기초생활수급권 노인을 대상으로 회상 및 놀이치료, 건강관...</description><dc:date>2008-07-19 12:38</dc:date><dc:subject>복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38:08</pubDate></item><item><title>〈114〉당뇨병성 견인망막박리.신생혈관 녹내장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3</link><description>망막 시신경 손상 조심해야 다시 카메라의 비유로 돌아가겠습니다. 망막은 필름에 해당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필름이 속이 갈라져서 얇은 두개의 층으로 나뉘어 버렸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마치 스티커의 앞부분과 뒷부분 종이가 분리되는 양상으로 말입니다. 이 때는 역시 사진이 잘 안 나올 것입니다. 망막박리는 바로 이런 망막의 분리 현상입니다. 분리된 앞부분 망막은 눈 안에서 출렁대거나 아니면 구겨지기 쉽습니다. 역시 시력이 많이 떨어지지요. 그런데 이런 현상이 중심시야 부위인 황반 부위에 발생한다면 시력은 더 형편없이 나빠질 것입니다. 눈안에서 반복되는 출혈이 있으면, 출혈과 함께 상처를 치유하려는 반응으로 섬유세포가 눈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러한 섬유세포는 피부를 다친 후 단단한 흉을 만드는 세포들과 동일합니...</description><dc:date>2008-07-19 12:33</dc:date><dc:subject>건강칼럼</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건강칼럼</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33:54</pubDate></item><item><title>‘伏’날 음식엔 ‘福’ 짓는 채식이 제격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2</link><description>&amp;lsquo;삼복(三伏)더위&amp;rsquo;가 왔다. 지난 19일 초복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중복, 8월8일 말복까지 보내야 여름을 났다고 할 만하다. 복날에는 삼계탕 보신탕 추어탕 등을 먹어야 건강해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천만의 말씀. 굳이 산 생명을 잡아먹을 필요가 있겠는가. 옛 사람의 지혜로 빚은 사찰음식으로도 더위를 충분히 물리칠 수 있다. 오히려 동물성 지방이나 단백질보다 채식 위주의 여름음식이 건강에 제격이다. 맛난 채식으로 복(伏)날에 복(福)을 짓자. 

 


냉국류 /가지 냉국 소금 간에 얼음 살포시 &amp;lsquo;시원&amp;rsquo; 무짠지 냉국 식초 간에 고춧가루로 마무리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amp;lsquo;약&amp;rsquo;에 가까운 음식. 특히 수분이 많은 가지는 여...</description><dc:date>2008-07-19 12:32</dc:date><dc:subject>생활건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생활건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32:40</pubDate></item><item><title>27.하늘의 신과 악한 신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1</link><description>부처님을 지키는 여래팔부중(如來八部衆)을 대표하는 신이 하늘(天)과 용(龍)이다. 그래서 경전에 보면 &amp;lsquo;천룡팔부의 옹호&amp;rsquo;라 하여 먼저 하늘과 용을 말한다. 천(天)은 인도 신화의 데바(Deva)가 불교에 수용된 착한 신으로 천(天)은 욕계, 색계, 무색계인 삼계의 하늘 28천을 통칭하는 곳으로 천부중(天部衆)이라한다. 관념의 세계 하늘을 나타내기란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승냥이 같던 그들, 부처님 만나 순한 양으로 
 인간 세상서 보시.복 쌓으면 천인으로 태어나  개과천선 한 아수라 야차, 선업불구 악신 낙인  대중에게 &amp;lsquo;지은 죄는 영원히 남는다&amp;rsquo; 교훈 전해 

 &amp;lt;사진&amp;gt; 강릉 보현사 설산동자와 나찰. 
허공을 그릴 수도 없고 그러나 ...</description><dc:date>2008-07-19 12:26</dc:date><dc:subject>불교미술의 해학</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불교미술의 해학</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26:06</pubDate></item><item><title>군종교구 바로 알기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60</link><description>

군종교구란 /

군법당과 현역 군인 및 그 가족들로 구성된 신도 그리고 군법사들로 이루어진 교구를 말한다. 일반 교구가 광역 단위로 편성되는 반면 군종교구는 군이라는 직능으로 이루어졌다. 
140여명의 군법사와 400여개의 군법당이 있으며 국방부 법당 호국 원광사가 본산 격이다. 원광사에 군종교구 종무실이 있다. 
군종교구를 대표하는 인물을 군종교구장이라 하며 본사주지로 대우한다. 군종교구를 두고 있는 곳은 불교외 천주교와 원불교가 있다. 
&amp;lt;사진&amp;gt; 신임 군승들이 총무원장 스님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불교신문 자료사진군승신분은 /군승 혹은 군법사라 부르는데 흔히 군승은 명칭으로 군법사는 호칭으로 사용한다. 종단의 최고 법률인 종헌에는 군승을 비록 결혼했다 해도 현역 복무 중에는...</description><dc:date>2008-07-19 12:19</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19:55</pubDate></item><item><title>특별인터뷰/ 출범 3주년 맞은 군종교구장 일면스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9</link><description>7월23일은 군종교구가 출범한지 3주년이 되는 날이다. 2005년 당시 총무원장 법장스님은 초대 군종교구장에 봉선사 주지와 교육원장을 역임한, 종단의 중진인 일면스님을 임명했다. 스님은 하지만 자신은 적임자가 아니라며 사양했다. 그리고 얼마 뒤 몸이 불편해 입원했던 법장스님이 갑자기 입적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되돌려 줄 곳이 사라져버렸다. 신임 총무원장 선출 문제로 종단이 어수선 하던 9월25일 스님은 초라한 취임식을 갖고 군종교구 업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3년이 흘렀다. 
 
 
&amp;ldquo;사명감이 저의 가장 큰 욕심이죠&amp;rdquo; 
 &amp;lsquo;70% 군법사, 군종교구 있어 좋다&amp;rsquo; 반응  40년사 발간해 정체성 확립에 &amp;lsquo;최선&amp;rsquo; 교구장 임기는 4년이다. 흘러간...</description><dc:date>2008-07-19 12:18</dc:date><dc:subject>모든 내무반에 법향을</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모든 내무반에 법향을</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18:30</pubDate></item><item><title>성낙윤 매듭연구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8</link><description>현대화와 기계화에 따른 대량생산 시대에도 오직 사람의 손으로만 할 수 있는 작업은 여전히 유효하다. 수공예는 제작기간이 다소 걸리고 제작량도 소량이지만 그 가치는 더 크다. 손이 가진 고유영역을 고스란히 지닌 공예품 중의 하나가 매듭이다. 매듭 연구가이자 혼수 전문점 &amp;lsquo;소유&amp;rsquo; 대표 성낙윤 씨의 손은 40여년간 함께 해온 선 고운 매듭을 닮았다. 지난 8일 &amp;lsquo;소유&amp;rsquo;서 만난 그녀는 &amp;ldquo;매듭작업을 해 온 과정은 내 안의 불성을 발견하는 작업과도 같았다&amp;rdquo;고 회고했다. 
 
 
&amp;ldquo;알알이 맺힌 염주에 신심 매듭 엮어냈죠&amp;quot;
 
 전통 형식을 염주 단주형태로&amp;hellip;소박한 자연미 &amp;lsquo;눈길&amp;rsquo; &amp;ldquo;수...</description><dc:date>2008-07-19 12:10</dc:date><dc:subject>나의 삶 나의 불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나의 삶 나의 불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10:56</pubDate></item><item><title>[24] 교리짱!/ 마음공부 일과표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7</link><description>

&amp;hearts; 게으름쟁이 NO! 부지런하자! 
어린이 여러분! 여름에는 무더위가 심해서 자칫하면 게을러지기 마련입니다. 몸이 게을러지면 머리도 굳어져 결국 몸과 마음이 시들해져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몸을 움직이기 덥다면, 손을 움직여 봅시다. 손은 뇌가 명령하는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손을 많이 쓰면 쓸수록 뇌는 더욱 발달해 머리가 좋아집니다. 그렇다면 손을 움직여 머리를 좋게 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둥근 물체를 이용해서 손운동을 합시다. 피는 세포에 필요한 산소나 영양을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피의 순환은 잘 됩니다. (예) 호두 두 개를 손으로 비비기,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 둥근 볼을 손에 쥐고 있기 등. ◎ 팔의 힘을 기릅시다. 무거운 짐을 들고 ...</description><dc:date>2008-07-19 12:06</dc:date><dc:subject>어린이불교신문</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어린이불교신문</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06:27</pubDate></item><item><title>〈23〉한라산 천왕사②</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6</link><description>문화재라는 게 연도만 가지고 따질 일은 아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잘 만들어졌어야 하고 또 작품 속에 그 시대의 특성이 잘 나타나 있어야 진정한 문화재라고 할 만하다. 나는 여기에 아름다움과 기능성이야말로 문화재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여긴다. 한편으로, 현대작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문화재는 처음부터 문화재로 만들어진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만들어지는 작품도 백 년, 이백 년이 지나 문화재가 될 수 있다. 말하자면 현대의 작품들은 모두 잠재적 문화재인 것이다. 

문화재는 연도만 가지고 따질 일이 아닐지니 
대웅전 닫집 모두 근래 보기 드문 &amp;lsquo;역작&amp;rsquo;  월서-지오 사제스님에 의해 도량 정비돼 
 그런 의미에서, 불...</description><dc:date>2008-07-19 12:02</dc:date><dc:subject>신대현의 역사에 비춰진 불교현장</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신대현의 역사에 비춰진 불교현장</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후 12:02:12</pubDate></item><item><title>⑦ 신라의 차문화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1</link><description>신라의 화랑들은 차를 즐기며 심신을 단련했다. 사료에 따르면 화랑은 호방한 기개로 자연속에 노닐며 드높은 이상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바치는 풍류도다. 세속을 초탈한 초연한 마음도 깔려 있다. 화랑들이 음다문화가 활발한 이유도 가는 곳마다 차를 마시고 서로 권면하며 덕목을 쌓았기 때문이다. 차를 마시면서 마음공부를 하고 군자행, 곧 정행검덕(精行儉德)을 수행했다. 조선시대 홍만종이 인물들의 사적(事蹟)을 엮은 &amp;lt;해동이적(海東異蹟)&amp;gt;에는 화랑들의 행적이 상세하게 실려 있다. 이 책에 따르면 화랑들은 동해안 최남단 언양을 시작으로 경주 남산을 거쳐 북쪽으로 금강산에 이르고 서쪽으로 바다에 접하고 내륙으로 태백산맥의 깊은 곳까지 다니면서 심신을 단련했다. 묘련사의 석지조나 한송정의 다천(茶泉), 석구(...</description><dc:date>2008-07-19 11:44</dc:date><dc:subject> 우리 茶 이야기</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 우리 茶 이야기</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44:15</pubDate></item><item><title>〈7〉 법흥왕의 불법 흥성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50</link><description>면류관을 벗어 던지고 가사를 입다 
&amp;lt;신라본기&amp;gt;에 &amp;ldquo;법흥왕이 즉위한 14년(527)에 하급 신하인 이차돈이 불법을 위해 몸을 바쳤다&amp;rdquo;고 기록했다. 이해는 서천축의 달마가 금릉(중국 남경)에 온 해이기도 하다. 이해 낭지법사 역시 처음으로 영취산에 머물면서 설법하였으니, 이로써 불교의 흥성과 쇠퇴도 반드시 멀든 가깝든 같은 시기에 서로 감응한다는 것을 여기서 믿을 수 있다. 법흥대왕이 하루는 신하들을 불러놓고 말했다. &amp;ldquo;옛날 한나라 명제가 꿈에 부처님을 친견하고 감응하여 불법이 동쪽으로부터 흘러들어 왔소. 과인이 제위에 오르면 하고 싶었던 일인 바, 백성을 위해 복을 빌고 죄를 없애는 장소를 만들고자 하오.&amp;rdquo; 그러나 신하들은 국가 재정 부족을 이유로 반...</description><dc:date>2008-07-19 11:43</dc:date><dc:subject>새로 읽는 삼국유사</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새로 읽는 삼국유사</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43:47</pubDate></item><item><title>조영미 / 나는 왜 포교사가 되었는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9</link><description>포교사단 강원지역단 강릉팀 포교사 품수 후 무슨 일이 있어도 &amp;lsquo;아이고 포교사님께서 하시지요.~~ &amp;rsquo; 라든가 무슨 일을 하던 포교사님 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그리고 &amp;lsquo;포교사가 뭐에요? &amp;rsquo; &amp;lsquo;그거하면 좋아요?&amp;rsquo; &amp;lsquo;왜 그런 걸 해요?&amp;rsquo; 등등 다양한 질문과 관심을 받곤 한다. 스스로 물어본다. &amp;lsquo;나는 왜 포교사가 되었는가?&amp;rsquo; 이유는 간단하다. 인생 속에서 &amp;lsquo;업장&amp;rsquo;의 굴레를 많이 본다. 업의 굴레는 존재의 이유기 때문에 존재한다면 업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amp;lsquo;업장&amp;rsquo;을 이해하고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그러자니 개인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고...</description><dc:date>2008-07-19 11:42</dc:date><dc:subject>포교사 칼럼</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포교사 칼럼</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42:43</pubDate></item><item><title>10주년 맞은 만해축전은…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8</link><description>만해축전은 1999년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던 만해스님의 혼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amp;lsquo;님의 침묵&amp;rsquo;의 고향인 백담사에서 시작됐다. 만해대상 등 각종 문학상 시상, 학술심포지엄, 백일장, 시인학교,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전국적 규모의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광복절을 앞두고 시작되는 축전에는 전국의 문인들과 학자, 종교인이 모여드는 친교의 장으로도 유명하다. 

 
만해의 &amp;lsquo;생명 평화사상&amp;rsquo; 세계와 공유 
 99년 백담사서 첫 개최&amp;hellip;해마다 규모 확장  학술대회 심포지엄 등 국제적 행사로 발전
 만해스님의 불교사상과 민족.문학정신을 기리는 만해축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지난해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amp;lsquo;제...</description><dc:date>2008-07-19 11:36</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36:10</pubDate></item><item><title>만개의 파도중에~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7</link><description>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26</dc:date><dc:subject>성효스님의 선화감상</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성효스님의 선화감상</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6:17</pubDate></item><item><title>“세계 문인-학자 만해마을로…”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6</link><description>
만해스님의 불교사상과 민족.문학정신을 기리는 만해축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지난해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amp;lsquo;제9회 만해축전&amp;rsquo; 중 &amp;lsquo;제11회 만해대상&amp;rsquo; 시상식 모습. 불교신문 자료사진 

8월11~14일 만해축전 10주년 행사 &amp;lsquo;다채&amp;rsquo;만해스님의 사상과 문학을 기리기 위한 축제인 &amp;lsquo;만해축전&amp;rsquo;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지관스님)는 오는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인제 백담사 만해마을서 &amp;lsquo;2008 만해축전&amp;rsquo;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만해축전 10주년과 건국 60주년, 한국 현대시 10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풍성한 학술.문학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축전에는...</description><dc:date>2008-07-19 11:24</dc:date><dc:subject>문화/대중문화</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대중문화</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4:34</pubDate></item><item><title>“기부는 습관입니다”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5</link><description>불교계 최초의 공익법인인 재단법인 &amp;lsquo;아름다운 동행(이사장 지관스님)&amp;rsquo;이 오는 8월13일 오후4시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조계종은 &amp;ldquo;재단법인 &amp;lsquo;아름다운 동행&amp;rsquo;이 지난 4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았다&amp;rdquo;며 &amp;ldquo;다음 주 중에 법인등기 및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이달 말 홈페이지를 오픈해 본격적인 모금활동을 전개할 것&amp;rdquo;이라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설립된 재단법인 &amp;lsquo;아름다운 동행&amp;rsquo;은 재난구호를 비롯해 소외계층 및 대북지원 등 불교의 대사회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법인은 구호.복지.통일.환경.국제 등 5개 분야를 설치해 각 분야별로 기금을 조...</description><dc:date>2008-07-19 11:23</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3:43</pubDate></item><item><title>미얀마에 자비를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4</link><description>조계종 중앙신도회 미얀마불교대책위원회(대표 윤천수, 이하 미얀마대책위)는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amp;ldquo;사이클론 피해주민들을 위한 의류를 미얀마로 1차 발송했다&amp;rdquo;고 밝혔다. 이날 발송된 의류 3만여 벌은 지난 5월초부터 실시한 의류지원캠페인을 통해 모은 것으로, 8월10일경 미얀마 만다레이 사가이 지역에 있는 아신 냐네이사라스님을 통해 양곤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윤천수 미얀마대책위 대표는 &amp;ldquo;이번 의류지원은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amp;rdquo;이라며 &amp;ldquo;지속적으로 미얀마 주민들을 지원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이에 부평 미얀마선원 아신 우 오따라스님은 &amp;ldquo;생각지도 못한 자연재해로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한국 불자들이 큰 ...</description><dc:date>2008-07-19 11:23</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3:10</pubDate></item><item><title>108참회 시국기도회 봉행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3</link><description>이명박 정부의 안일한 국정운영과 종교편향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시국법회추진위원회(공동대표 수경스님 외)는 지난 16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amp;lsquo;국민주권수호 권력참회촉구 108참회 시국기도회&amp;rsquo;를 봉행했다. 시국기도회에는 조계종 교육부장 법장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정범스님, 김포불교환경연대 대표 지관스님을 비롯해 촛불수배자 농성단과 200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했다. 공동대표 수경스님은 &amp;ldquo;이명박 정부는 탐욕과 미망, 분노로 뭉쳐있다&amp;rdquo;며 &amp;ldquo;촛불 민심 앞에서 두 번이나 무릎을 꿇고 사과했지만 촛불이 사그라지는 듯하자 오히려 수구적 퇴행의 모습을 노골화하고 있다&amp;rdquo;고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108배를 올리고, 참회와 발원의 연비를 했다. 한편, ...</description><dc:date>2008-07-19 11:22</dc:date><dc:subject>기사종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기사종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2:25</pubDate></item><item><title>무더위도 침범못하는 포살법회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2</link><description>지난 17일. 양산 통도사 설법전에는 비구ㆍ비구니 스님과 재가불자들이 모여 &amp;lsquo;무자년 하안거 포살법회&amp;rsquo;를 거행했다. 스님 300여명과 재가불자 200여명이 동참해 포살의식을 치루었다. 후덥지근한 한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대중들과 함께 정진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이날 포살법회의 갈마사인 통도사 전계사(율주) 혜남스님은 운집한 대중들에게 &amp;ldquo;여름 한철 석달 가운데 오늘이 6월 보름이니, 이제 한달이 남았다&amp;rdquo;면서 갈마와 포살법회를 인도했다. &amp;ldquo;대중이 모여 화합함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입니까&amp;rdquo;라는 혜남스님의 질문에 대중들은 &amp;ldquo;포살계를 설하여 포살을 하기 위함&amp;rdquo;이라고 답했다. 이어 대중들은 &amp;lt;...</description><dc:date>2008-07-19 11:20</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20:58</pubDate></item><item><title>사회복지재단 하반기 사업발표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40</link><description>조계종 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지관스님.총무원장)은 지난 17일 재단교육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로고(C.I)작업 등 하반기 사업을 발표했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재단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로고(CㆍI)작업이 현재 70% 정도 완성됐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로고(CI)작업은 현재 로고활용을 위한 세부매뉴얼을 만들고 있는 단계다. 완성된 로고는 오는 11월 경 열리는 불교사회복지대회에서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복지재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건립한 조계종 사회복지센터 등지에 동국참사랑봉사단을 파견해 국제구호활동에도 앞장서게 된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된 14명의 동국참사랑봉사단은 오는 8월7일부터 19일까지 조계종사회복지센터와 국립요양원에서 ...</description><dc:date>2008-07-19 11:18</dc:date><dc:subject>복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18:09</pubDate></item><item><title>역경위 2차회의 ‘금강경’ 감수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9</link><description>조계종 역경위원회(위원장 통광스님)는 지난 1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amp;lsquo;종단 소의경전 &amp;lt;금강경&amp;gt; 표준 한문.한글본 감수&amp;rsquo;를 안건으로 한 제7기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역경위원회는 금강경편찬실무위원회가 마련한 종단 표준 &amp;lt;금강경&amp;gt;한글본을 읽어가며 잘못됐거나 어색한 번역과 용어를 수정할 것을 요구하며 감수했다. 금강경편찬실무위원회는 역경위원회의 제안을 수용해 조만간에 회의를 열어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박인탁 기자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17</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17:19</pubDate></item><item><title>종회-교육원, 승려의식조사 추진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8</link><description>시대가 원하는 바람직한 승가상을 구축하기 위한 종단차원의 사업이 전개된다. 조계종 중앙종회 교육분과위원회(위원장 원담스님)는 지난 15일 제6차 회의를 열고 교육원 불학연구소와 함께 &amp;lsquo;조계종 승려 의식 성향 조사 사업&amp;rsquo;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조사 사업안에 따르면 △현대사회에 대한 인식 △한국불교 전망에 대한 인식 △타종교.타종교에 대한 인식 △한국 승가 문제점에 대한 인식 등 모두 12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전국 조계종 스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오는 8월 중순까지 세부 계획서 작성을 시작으로, 올 연말에 최종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불학연구소장 현종스님은 &amp;ldquo;이번 조사를 통해 한국불교 발전의 가장 우선적 과제와 현대 사회의 바람직한 승가상에 대한 대안을 마련...</description><dc:date>2008-07-19 11:16</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16:41</pubDate></item><item><title>‘한국불교 1600년 대회’여는 김정현 대불련 회장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7</link><description>

&amp;ldquo;주인 된 삶 꾸려나갈 계기 되길&amp;rdquo;  &amp;ldquo;참신한 아이디어로 불교 참뜻 전할 것&amp;rdquo; &amp;ldquo;사람이 곧 희망입니다. 한국 대학생 불자를 대표하는 대불련 회장으로서, 불교의 행복을 더욱 많이 퍼뜨리고 불법을 홍포하여 이 시대의 주인 되는 청년 불자를 양성하겠습니다.&amp;rdquo; 대학생 불자들의 패기와 열정을 발산하는 전국 규모의 수련대회가 올해도 개최된다. 김정현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장(23, 법명 지송.사진)은 오는 8월7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진주, 하동, 남해 일대에서 열리는 &amp;lsquo;제27차 한국불교 1600년 대회&amp;rsquo;를 눈앞에 두고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이하 대불련)가 &amp;lsquo;언제 어디서나 주인되는 무한능력, ...</description><dc:date>2008-07-19 11:10</dc:date><dc:subject>계층포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계층포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10:38</pubDate></item><item><title>동헌완규조사 탄생 제113회 봉찬대제</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6</link><description>백용성조사탄생성지 장수 죽림정사(조실 도문스님)는 지난 16일 백두대간 중심지 장안산 정상에서 동헌완규조사 탄생 제113회 봉찬대제를 봉행했다. 〈사진〉 
이날 법회는 보훈처 전북지부 김대일지부장과 김상두 독립운동가백용성조사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비롯한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지역의 신도대표들이 동참한 가운데 성대히 봉행됐다. 2부는 온겨레를 위한 제8회 산상기도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서 원로회의 의원인 죽림정사 조실 불심 도문법사는 &amp;lsquo;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amp;rsquo;라는 칠불통게를 설법했다. 이래훈 전북지사장 see2222@ibulgyo.com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8</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8:52</pubDate></item><item><title>청담중-고 신입생 수계법회 봉행</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5</link><description>학교법인 청담학원(이사장 선묵스님.서울 도선사 주지)산하 청담중학교와 처담정보통신고등학교는 지난 14일 청담정보통신고등학교 내 대강당에서 400여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사진〉 이날 선묵스님은 &amp;ldquo;어리석은 사람은 말을 함부로 함으로써 도끼로 자신을 찍고 만다&amp;rdquo;는 법구경을 인용하며 &amp;ldquo;말을 아끼고 꼭 해야 할 말은 할 수 있는 진실한 사람이 되라&amp;rdquo;고 당부했다. 
이어 스님은 &amp;ldquo;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성인으로서 갖춰야할 기본덕목인 오계를 항상 수지할 것&amp;rdquo;을 법문했다. 박인탁 홍다영 기자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8</dc:date><dc:subject>계층포교</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계층포교</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8:01</pubDate></item><item><title>봉녕사 선우회, 호스피스 교육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4</link><description>수원 봉녕사 선우회(회장 현주스님)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울산 관자재요양병원(원장 능행스님)에서 불교전문호스피스 교육을 받았다. 〈사진〉 이날 참여한 60여명의 선우회 스님들은 임상을 통한 죽음의 가상체험, 경전에 나타난 해탈관과 세계관, 임종 환자 돌보기 등 35가지의 전문교육을 마쳤다. 정병은 경남동부ㆍ울산지사장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5</dc:date><dc:subject>복지</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복지</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5:58</pubDate></item><item><title>옹산스님 안면도꽃박람회 운영위원 위촉</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3</link><description>옹산스님(예산 수덕사 주지) 
지난 16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09년 안면도꽃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에서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3</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3:44</pubDate></item><item><title>정여스님, 부산불교연합회장 취임</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2</link><description>정여스님(부산 범어사 주지) 
지난 15일 부산서면롯데호텔 크리스탈불륨 대회의실서 열린 법회서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2</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2:56</pubDate></item><item><title>화평스님, 광진복지관서 ‘웰다잉…’ 주제 교육</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31</link><description>화평스님(서울 광진노인종합복지관장) 
오는 8월19일부터 10월2일까지 복지관 내 2층에서 &amp;lsquo;웰 다잉(Well-dying), 내 생애 아름다운 마침표를 위하여&amp;rsquo;라는 주제로 장수사진 촬영, 납골당 견학 등 평생교육을 실시한다.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1</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1:58</pubDate></item><item><title>김성호,  동국대 불교대학원지도자 연수교육</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9</link><description>김성호(동국대 불교대학원 총동창회장)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양 낙산사에서 &amp;lsquo;제12차 불교 지도자 연수교육&amp;rsquo;을 개최했다.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1:00</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1:00:09</pubDate></item><item><title>김갑영, 호국 연무사 훈련병 수계법회 봉행</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8</link><description>김갑영(3군사령부 선봉사 주지) 
지난 19일 육군훈련소 법당 호국 연무사에서 훈련병들을 위한 수계법회를 했다.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0:58</dc:date><dc:subject>동정</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동정</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58:56</pubDate></item><item><title>“사찰음식은 공덕이며 수행의 일부분”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7</link><description>&amp;ldquo;보살님들, 여름김치에는 사과 배 1/4개를 넣어서 단 맛을 내고, 설탕이 아닌 조청을 넣으세요. 인공 조미료가 따로 필요 없어요.&amp;rdquo; &amp;ldquo;네, 스님 천연 조미료를 넣어서 인지 맛이 순수하고 깨끗한 것 같네요.&amp;rdquo; 지난 15일과 16일 전국비구니회관에서는 사찰의 공양주 보살들이 사찰요리 전문가 스님들의 지도하에 요리 삼매에 빠졌다. 

&amp;ldquo;간편 이유로 인공첨가물 사용 안돼&amp;rdquo;   천연조미료 여름별식 등 강의&amp;hellip;&amp;ldquo;의미 있는 시간&amp;rdquo; 

&amp;lt;사진&amp;gt; 지난 16일 열린 &amp;lsquo;사찰음식 소임자 교육&amp;rsquo; 후 실습한 여름별식과 저장음식을 스님들과 참가자들이 시식해 보고 있다. 김형주 기자 cooljoo@...</description><dc:date>2008-07-19 10:40</dc:date><dc:subject>종단</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종단</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40:38</pubDate></item><item><title>송광사 여름수련법회…50여 수행자 정진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6</link><description>가마솥 더위가 맹위를 떨치던 지난 15일 오후, 조계총림 송광사(주지 영조스님) 사자루가 용광로마냥 펄펄 끊었다. 2차 여름수련회에 참가한 50여 명의 수행자들이 좌복 위에 앉아 욕망과 번뇌의 불길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amp;ldquo;마음의 불길을 직시하면 그 불은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자신이 무얼 하는지 내면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작은 바람입니다.&amp;rdquo; 지도법사 적경스님은 &amp;ldquo;더위가 극성을 부릴수록 자신을 바라보는 힘이 더 증장하는 것이 여름수련회의 매력이다&amp;rdquo;며 무더위를 화두삼아 수련생들을 이끈다. 

&amp;ldquo;짧은 경험이지만 내 삶의 에너지&amp;rdquo; 
 

송광사는 승보종찰답게 모든 일을 수행으로 회향하는 도량이다. 흔한 텔레비전이 ...</description><dc:date>2008-07-19 10:38</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38:30</pubDate></item><item><title>진공대사 보법탑비 잔편 발굴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5</link><description>나말여초에 활약했던 대표적인 선승인 진공대사(855~937)의 탑비에서 떨어져나간 일부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 동양대박물관은 &amp;ldquo;지난 5월26일부터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 중턱에 위치한 비로사 경내 정비를 위해 영주시 풍기읍 일대 약 190㎡ 범위를 발굴 조사한 결과, 182자가 새겨진 진공대사보법탑비 편 1점을 찾아냈다&amp;rdquo;고 지난 11일 밝혔다. 진공대사보법탑비는 진공대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스님이 입적한 후 2년이 지난 후 태조 22년(939년) 왕명으로 세워졌다. 이번에 발견된 비문 파편은 길이 61㎝에 폭 57㎝, 두께 20.5㎝로 15줄에 걸쳐 182자가 새겨져 있다. 당시 불교계와 정치권의 동향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이지만 비문 일부가 깨져 전체를 해독하는데 어...</description><dc:date>2008-07-19 10:36</dc:date><dc:subject>문화재/미술</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문화재/미술</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36:48</pubDate></item><item><title>조계사, 대입 입시생-학부모위한 특강 마련</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4</link><description>대학입학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특강이 4차례에 걸쳐 서울 조계사(주지 세민스님)에서 마련된다. 조계사는 오는 23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전통문화공연장에서 &amp;lsquo;입시 마무리 100일 전략&amp;rsquo;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강사는 전 서울시 교육청 학력평가 언어영역출제팀장을 역임한 메가스터디평가소장 이석록씨. 이어 8월14일에는 수험생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주제로 동국대일산병원 한방부인과 김동일 의사를 초빙해 강연하며, 9월25일에는 &amp;lsquo;입시 마무리 50일 전략을 주제로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이사를, 10월16일에는 수능직전, 직후 학부모의 자세를 주제로 UA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을 초청해 강연한다. 조계사 관계자는 &amp;ldquo;대입시험...</description><dc:date>2008-07-19 10:36</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36:10</pubDate></item><item><title>“성보를 지켜라”…해인사, 모의소방 훈련 </title><link>http://www.buddhistnews.net/news/read.asp?news_seq=89223</link><description>합천 해인사(주지 현응스님)는 지난 15일 불의의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성보를 지키고자 모의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amp;lt;사진&amp;gt; 
화재발생 가상 상황으로 대적광전 외벽의 화재와 부상자 발생과 이어 대비로전, 세계문화유산 판전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또 화재시 대비로전 비로자나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비상하강시스템 작동도 시연했다. 권순학 경남서부지사장 [불교신문 2445호/ 7월23일자] </description><dc:date>2008-07-19 10:35</dc:date><dc:subject>지방</dc:subject><dc:creator>불교신문(mailto:ibulgyo@ibulgyo.com)</dc:creator><category>지방</category><author>불교신문</author><pubDate>2008-07-19 오전 10:35:25</pubDate></item></channel></rss>
